잉그올 수강후기

잉그올 수강후기

수강생들이 잉그올을 선택한 이유,
이젠 당신이 꿈을 이룰 차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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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이 잉그올을 선택한 이유

수강생이 직접 말해주는 리얼 후기

수강후기

튜터 후기

문화 차이부터 실생활 꿀팁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Kelly.B 튜터님과의 수업은 영어공부만이 아닌 유용한 정보까지 가득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침 제가 나중에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미국 지역에 대해 아주 잘 알고 계셔서 날씨, 차량 이용, 현지 옷차림 등 생생한 정보들을 말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스 브레이킹부터 너무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제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했던 점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의 일반적인 사례를 직접 영어로 설명해 보고, 튜터님께 미국의 사례를 물어보며 문화적 차이를 체감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주제의 특성상 서로의 개인적인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수업이라기보다는 친한 친구와 수다를 떠는 기분이 들어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러면서도 문법 교정처럼 꼭 챙겨야 할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짚어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다음 수업을 빨리 예약해서 튜터님과 빨리 더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3.06 00:36

정*윤

Kelly.B

튜터 후기

정해진 틀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로 스피킹 연습 가능

Samuel.K 튜터님과의 수업은 단순히 스피킹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대화가 가능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업 초반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나눈 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선택한 토킹 주제로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제가 영어를 배우려는 본질적인 이유를 물어봐 주시고, 내가 영어를 말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서 심리적 장벽이나 불편함을 느끼는지 등을 세심하게 확인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해진 콘텐츠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다른 주제들로도 연결 지어 주셔서, 한국과 미국의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골과 대도시의 생활 차이, 그리고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점까지 폭넓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미국에서 거주하게 되었을 때 예상되는 어려움이나 가장 걱정되는 것에 대해서도 물어봐 주셔서 덕분에 제가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영어로 풀어내 볼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연하게 수업을 리드해 주신 덕분에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었습니다!

2026.03.06 00:22

정*윤

Samuel.K

튜터 후기

하이텐션 수업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추천 글을 적는 것 같네요. Tamara는 매우 유쾌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 말하고 싶게하는 매력을 갖고계신 영어 선생님이 아닌가 싶어요. 학생에게 관심이 많고 궁굼한게 많으시며 리액션 또한 맛집이라고 장담합니다. 외국에 살지만 중급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요즘 Advance 레벨로 갈 수 있는 자신감을 수업을 통해 많이 받고 있습니다. 회화는 당연 티키타카와 follow-up questions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깊이 있는 질문으로 평소에 내가 생각해 본적 없던 것들도 생각하며 영어로 이야기해 본다는게 실제 외국 환경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대화 만큼이나 피드백에 있어서 더 꼼꼼하게 어떻게 더 연습하면 좋아질 수 있는지를 잘 적어 주셔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내가 정한 콘텐츠를 그냥 잘 알려주시는 것이 아닌 콘텐츠를 넘어 내 생각을 어떻게 하면 더 영어적 사고를 가지며 말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내 언어 습관을 자각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같아 좋아요!

2026.03.05 10:08

이*윗

Tamara.J

튜터 후기

침착하고 차분하게 아이에게 영어를 알려주시는 튜터님

저는 만 4살 딸아이의 영어유치원 적응과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을 위해 아이의 화상 영어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영어로 동물 몇 가지와 숫자 정도만 알고 있고, 아직 어리다보니 집중 시간도 짧아 수업이 원활할지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첫번째와 두번째 수업을 통해 제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아이가 대답을 바로 하지 못해도 재촉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려 주시며, 작은 목소리로라도 말하면 밝게 칭찬해 주셨습니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이끌어 주시고, 표정과 제스처를 풍부하게 사용해 이해를 도와주셔서 아이가 점점 따라 말하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과 반복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발화를 유도해 주시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아이가 배운 단어를 한 번 더 말해 보는 모습을 보며 큰 변화를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튜터님과 함께 수업을 이어 가며 아이의 영어 자신감과 표현력이 차근차근 자라날 수 있도록 꾸준히 수업을 듣도록 할 예정입니다:)

2026.03.02 21:21

이*지

Megan.G

튜터 후기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선생님

Brianna.J 선생님과의 수업은 제 영어 말하기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사실 외국인과 말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저는 외국인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울렁증이 생길 정도였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을 만들 때마다 머뭇거리고, 무슨 말을 해야 되는지 늘 고민이 되었으며, 발음이 틀릴까 봐 입을 여는 것조차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작은 표현 하나도 진심으로 칭찬해 주시며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들을 알려주시고 반복해서 문장을 연습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틀린 부분은 부드럽게 교정해 주시고, 제가 끝까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하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덕분에 영어로 말하는 시간이 두렵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이제는 외국인을 만나도 먼저 인사하고 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자신감을 잃지 말고 지내려고 합니다.

2026.03.02 17:58

우*걸

Brianna.J

튜터 후기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시는 선생님

Alexlyn.D 선생님의 수업이 엄청 좋다는 이야기를 같이 잉그올을 수강하고 있는 아내에게 들었지만, 인기가 너무 많으신 탓에 예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운이 좋게 예약이 가능하여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Alexlyn.D 선생님은 문법에 맞지 않게 아무렇게나 영어를 하는 나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잉그올을 시작하면서 용기가 조금 생기다 보니,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얘기하곤 했는데...Alexlyn.D 선생님은 나의 말을 경청하여 들어주시고, 그 말이 어디가 틀렸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최근에 내가 우려하고 있는 것을 해결해 주시는 선생님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의 칭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첫 대면에 바로 수업을 진행하기 보다..저, 저의직장, 및 저의가족 에 대해 파악을 하시려는 모습이 보였으며, 이런 모습이 좋게 느껴졌고, 다음 수업도 또 예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3.02 16:14

우*걸

Alexlyn.D

튜터 후기

잘 몰랐던 제 영어 습관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Krystle.D 튜터님과의 수업은 선택한 콘텐츠를 정말 꼼꼼하게 봐주신다는 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콘텐츠의 질문 사항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서 설명해 주시며 제가 최대한 편하게 스피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주요 단어들의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제가 처음 접하는 어휘인지, 뜻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신 뒤 실제 스피킹에 활용해 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수업 중간중간 제가 하는 실수들을 실시간으로 메모하고 짚어주시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수업 마무리 타임에 제가 전반적으로 하는 실수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신 게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수형에 's'를 빠뜨리는 습관이나 'r' 발음 같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그동안 잘 몰랐던 제 영어의 단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야 할지도 어느 정도 감이 잡힌 것 같아 굉장히 유익한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3.01 20:18

정*윤

Krystle.D

튜터 후기

친구랑 노는 기분인데 영어 실력까지 챙겨가는 완벽한 수업

오늘 Chris.H 튜터님과 첫 수업을 진행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수업이라 좀 떨렸었는데, 아주 쾌활하고 친구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수업 시작과 동시에 긴장감이 순식간에 사라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튜터님이 한국과 미국 생활을 모두 경험하셔서 공감대가 많다 보니 아이스 브레이킹이 정말 빨랐고, 친구와 수다를 떨듯 즐겁게 대화할 수 있었던 점이 최고였습니다. 평소 영어 유창성을 키우려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보다는 아는 표현을 많이 말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튜터님이 그런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셔서 저도 모르게 영어가 술술 나왔습니다. 내가 이런 표현을 알고 있었다고? 하면서 쓴 것들도 있어서 좀 신기했어요ㅎㅎ 수업이 아니라 정말 친구와 떠들고 노는 기분이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제가 대화 중에 놓친 문법 오류들은 꼼꼼하게 체크해 피드백으로 따로 보내주셔서 나중에 참고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튜터님 다음 수업도 바로 예약할 예정입니다!

2026.03.01 19:51

정*윤

Chris.H

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Bioengineering)

안녕하세요! 잉그올과 함께 Fall 2026 미국 석사 과정에 합격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창 준비하고 있을 때 잉그올 웨비나를 통해 현재 유학 생활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할 날이 오겠지?'라는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 제가 잉그올을 알게 된 계기는 sns를 하다가 알고리즘의 인도(?)를 받았던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한창 유학 준비를 위해 정보를 찾고 있는 시기였던 만큼 제 sns에도 관련 컨텐츠가 자주 나타났었고, 그때 잉그올을 알게 되어 이후 제공된 거의 모든 웨비나를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유학을 준비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초였으니 대략 1년 정도 되었네요. 타임라인을 대강 짚어보면 토플은 이 시점에 성적이 있어서 풀브라이트 준비 차 GRE를 봤었고 (결국 풀브라이트 지원은 못했습니다), 그 이후는 대학 막학기 생활 및 방학 중 학부연구생 생활 때문에 웨비나 참여를 통한 정보 습득, 대학원 프로그램 조사 외에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8월 말 학부 졸업 이후 9월이 되자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GRE 성적 확보 이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던 만큼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했고,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지원한 프로그램 수도 7곳 (석사 6, direct 박사 1)인 등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될 때마다 잉그올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웨비나를 통해 제 상황을 점검하고, 수강권 결제 이후 잉그올 선생님들과 SOP 등 영문 서류를 집중적으로 보강함으로써 목표했던 대학원 지원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위의 7곳 중 12/1일 마감이었던 프로그램 1곳에서 지난달 말 합격 오퍼를 받았습니다 :) 이제 필수 서류를 각각 어떻게 준비했는지 기억을 되짚어보며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SOP/PS: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또 가장 골치 아팠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초안을 작성하고 AI한테 계속 점검을 요청하고, 타 기관이나 인터넷에서 검색한 editing 사이트에도 의뢰하는 등 별의 별 노력을 다 했는데 여전히 부족하다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진짜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의문이 떠나가지 않는 상황에서 잉그올 대표님께서 진행하신 D-5 웨비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장장 4시간 동안 SOP introduction 문단 몇 개를 선정해 즉석 피드백을 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지원 절차를 세세하게 짚어 주신 대표님의 노력과 열정을 믿고 이때 잉그올 3개월 수강권을 결제해 writing 위주로 마지막 점검을 받았습니다. 수업 전 저는 크게 AI스러운 표현 교정, introduction 문단 집중, (생물학 전공 튜터 선생님 한정) 연구 목표의 타당성 및 논리성 점검, 전체적인 flow 점검을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튜터 선생님들은 500단어 내지는 1000단어나 되는 긴 글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읽으시며 피드백을 해 주셨고, 이 과정에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표현이나 문장 구조도 발견하여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합격 전이었던 만큼 '이 스펙이랑 영문 서류로 합격이 가능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질 수도 있었지만, 제 과거 활동이나 영문 글쓰기 실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도 지속적으로 주셨기에 이러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꾸준히 제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12/1 마감인 프로그램 4곳 지원을 앞두고 신청했던 수업들에서 이러한 피드백이 더 큰 효과를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이때 받았던 최종 점검 덕분에 위의 4곳 중 1곳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D 제 SOP의 경우 크게 '전공 선택 동기-연구 목표 및 관련 활동-학교별 지원 동기 및 fit' 순으로 구조화했고 특히 학부 때 진행했던 여러 활동 (project, coursework, research 등 모두) 중 일부를 선택해 어떤 활동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어떠한 목표를 가지게 되었는지 서술하였습니다. 또한 이 목표들이 하나의 research interest/goal로 귀결되도록 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CV: 24년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전 인턴십 지원을 위해 작성했었습니다. 파견교에서 제공한 CV template을 기반으로 작성하였고, 포함된 항목은 크게 academic background, fields of interest, teaching experience, research experience, awards & honors, 그리고 skills & activities이었습니다. Fields of interest의 경우엔 처음에 keyword 나열 방식으로 적었다가 추천서를 작성해 주신 교수님으로부터 너무 broad하다는 지적을 받고 간단한 문장 형식으로 고쳤습니다. 다음 teaching/research experience는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활동별로 무엇을 했는지, 그로부터 배운 건 무엇인지까지 모두 작성했습니다. 다만 활동별로 3문장 안으로 끝내는 제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우고 너무 장황해지지 않게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대학 프로그램은 해당 사항이 없었으나 CV/resume에 특정 형식을 요구한 대학의 경우 그에 맞춰서 내용을 추가하거나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수정했었습니다. - 추천서: 저의 경우 학부 졸업 이후 바로 지원한 케이스고, 1년 이상의 장기 연구 경험이나 publication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대 학부 교수님 3분께 추천서를 요청했었고, 각각 1) 졸업 프로젝트 지도교수님, 2) 예전에 외부장학 추천서 작성 경험 있는 교수님 3)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통한 일면식이 있는 교수님께 부탁드렸습니다. 1번 교수님의 경우 제게 초안 작성을 요청하셨고, 3번 교수님께는 저의 academic ability/potential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결국 좋은 결과를 받았고 이렇게 합격 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 합격 이후 지인들과의 연락에서 '합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격 이후 현지에서 살아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는 말을 계속 강조했었던 만큼 이게 끝이라 생각하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글을 읽으시는 Fall 2027 혹은 그 이후를 바라보는 예비 지원자 여러분도 잉그올 수업을 통해 자신감도 채워가시고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부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잉그올 튜터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2026.02.23 02:24

이*우

잉그올 합격후기

합격 후기

사회과학계열 미국 박사과정 풀펀딩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잉그올과 함께 미국 박사과정에 합격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잉그올을 등록할 때만 하더라도 합격과 미국 생활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다행히 풀펀딩 합격레터를 받고 이 후기를 작성하며 실감이 나고 있네요.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께서는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무사히 입시 여정을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잉그올 후기에 앞서 제 배경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국내 대학에서 학/석사를 스트레이트로 졸업 후 박사과정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여름 졸업이라 바로 가을학기 지원이 무리라고 판단해서 대략 일 년 반이라는 꽤 긴 시간 동안 유학 준비에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직장과 병행하지 않는 경우라면 최대한 압축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셔서 입시 기간을 마무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1년이 지나니, 심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ㅎㅎ! 저는 졸업 후 동일 연구실의 석사 후 연구원으로 몇 개월 간 일하면서 졸업과 박사과정 사이 갭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연구도 시작해서 SSCI 저널 1저자로 등재할 수 있었고, 입시에 있어 좋은/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지 않나 싶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 저 같은 경우에는 잉그올이라는 플랫폼을 서류 제출 마무리 과정인 11월 중후반에 알게되었습니다. 서류 제출 후 12월 혹은 그 이후의 인터뷰 준비만을 목적으로 포털 검색창에 "영어 회화"라고 검색 후에 우연히 잉그올 사이트를 발견 후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2월 1일 제출 전 SOP와 PS에 대한 세미나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세미나 역시 잉그올에 대해 더 관심과 믿음을 갖게해주었습니다. 저는 한 학교 서류 제출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학습 코치님께서 자세하게 상담도 도와주시고, 서류 제출 전후로 수강하면 도움 될 수업과 튜터님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Speaking과 Writing 수업은 아래와 같이 활용하였습니다: 1. Writing (& Webinar) 1) SOP와 PS를 몇 달 간 붙잡고 있으면서도 제 글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데드라인을 앞두고 불안하고 위축된 태도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Writing 수업을 통해 스스로 믿을 만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잉그올을 먼저 알고, 이전의 웨비나를 먼저 접했다면, 글 구조와 스토리텔링 면에서 더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수강후기를 우연히라도 발견한 예비 박사 혹은 석사과정 선생님들께서는 여러 갈래의 길을 직접 걸어가보는 것보다는, 웨비나와 튜터님들과의 수업을 통해서 서류 완성의 지름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미국 유학도 전에 시험 성적 준비/시험 리포팅/서류 작성 등 하나하나 더해보면 금액이 엄청나게 불어나버려서, 관련된 준비 비용을 줄입시다 ㅎㅎ)! 2) 진행 방식: 작성본을 수업 전에 공유, 수정하고 싶은 방향을 작성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글 구조나 스토리 면에서 손 보기에는 늦었다고 판단해서 원어민이 보았을 때 자연스러운 글을 목표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요즘은 입시 과정에서 AI를 많이 사용하게되면서, 교수님들도 (아마도) 이를 인지하고 계실 듯 합니다. 따라서, AI 만큼 문법적으로 정확하면서도 AI가 따라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특색과 문체를 넣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서류를 준비하면서 AI와 씨름하며 시간을 많이 할애했는데, 결국 사람, 특히 원어민이 쓰는 단어와 표현은 아무리 프롬포트를 자세하게 전달해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I를 통해 영문 초안을 작성하고 수정하면서 진땀을 빼기보다는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채워나가시기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논문을 작성할 때에도 완성된 글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 봐야할지 더욱 감이 안 잡힐 때가 많았기에, SOP와 PS 같이 보다 "지원자 개인의 경험과 방향"을 중시하는 서류들은 웨비나를 통해 가닥을 잡으시고 → 브레인스토밍 및 초안 작성과 마무리를 튜터님들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Speaking 1) 제가 잉그올을 가입하게 된 본 목적인 Speaking은 인터뷰 준비 뿐만 아니라 인터뷰 이후에도 좀 더 영어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학교 프로그램 연수 (그 마저도 영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은 1개월)를 제외하면, 외국에 거주해본 경험이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교과서와 수능/모의고사 지문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암기하는 데에만 거의 시간을 할애해서인지 "영어로 말하기"라고 하면 커다란 벽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하는 영어가 이상하게 들릴까봐, 문법이 틀릴까봐, 단어가 안 떠오를까봐 등등의 이유로 영어 회화를 계속해서 회피하고 미뤄오기만 했는데, 결국은 마주해야 하는 벽이기 때문에 (ㅎㅎ) 잉그올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잉그올 수업을 시작하기 일 년 전, 학회 국제 세션을 앞두고 영어 스피킹에 편안해지고자 다른 영어 회화 수업을 들어보았는데, 수업 시간이 짧고 + 대화 턴이 반복적이라 실력향상에 도움을 느끼지 못해 포기하고 환불을 받기도 했었는데, 잉그올을 시작한 이후로 원어민들과의 대화를 좀 더 편안한 태도로 대할 수 있다는 게 느껴지는 가장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실력보다도 심리적인 장벽이 스피킹을 두렵게 만드는 것 같은데, 이거를 조금이나마 혹은 꽤 많이 이겨낸 것 같아 요즘은 스스로가 좀 뿌듯한 순간도 있네요! 저는 특히 저 자신에 대해서 실력보다 월등히 높은 잣대를 가지고 저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은 영어 스피킹에서 뿌듯함과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온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저도 인터뷰를 잘 마치고 합격을 했듯, 여러분도 인터뷰에 자신감 있게 긴장하지 않고 들어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2) 인터뷰 준비: 박사과정 인터뷰를 위한 잉그올 커리큘럼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크게는 (1) (거의)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질문 (지원 동기 등), (2) 연구 질문 (관심사, 주제 등), (3) 연구 외 성격 질문 (스트레스 관리 등)을 수업을 통해 준비했습니다. 구글링해서 질문을 하나하나 모으는 수고 없이 수업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80% 이상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왕 하실 거면 제대로 수업 전에 질문지 보시고 답변 충분히 생각 + 정리 (+ 필요시 암기) 해가시면, 수업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많은 수강생 분들께서 인터뷰 준비로 잉그올을 이용해보실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 튜터님도 본인의 경력과 과거 수강생 이력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정말 잘 정리/전달해주십니다. 제가 무심코 틀린 문법 오류나 부자연스러운 주술 구조와 표현을 캐치해서 노트에 정리해주셔서 인터뷰 때에는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답변 내용도 피드백을 통해서 (예: 구체적인 예시 더하기) 풍부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 제가 준비한 답변들이 듣는 (교수님) 입장에서는 피상적으로 들릴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어떤 부분에서 막히고 부족한지 알고 나서 의식적으로 실수를 줄이고자 노력하니, 인터뷰 때에는 답변을 꽤 막힘 없이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하고 수업 중 발화한 문장들 중에서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바꾸어주셔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꼬리/추가 질문에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하여, 예상질문 외에도 튜터님들이 궁금하신 사항이나 추가 질문들을 막 던져주시는데, 이러한 연습을 통해서 실전 인터뷰 때 덜 당황하고!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두 번째 인터뷰 때에는 수업을 연달아 신청하고, 인터뷰 직전 수업을 신청해서 웜업된 상태로 들어가고는 했었는데, 인터뷰 준비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나중에는 인터뷰도 떨리지 않고 무던~한 상태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ㅎㅎ! ⇒ 결론적으로, 수업을 통해 탄탄한 답변 준비 → 갑작스러운 질문에 대처하기 → 꾸준한 반복과 복습을 통해서 인터뷰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인터뷰일텐데, 정말 나중에는 마치 기계처럼 답변이 나오실지도 몰라요 ㅎ (기계처럼 안 들리도록 연습도 해야하기는 합니다..) 3. 개인적인 Tip 1) 두괄식 구조를 항상 생각하기: 한국에서 교수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할 때면, 이유를 말씀드리고 → 이후에 결론이 뭐다! 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을 텐데, 특히 SOP와 인터뷰 때는 "두괄식 구조"를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과 답변이 모두 좀 더 명확하게 보이고 들릴 수 있어서 평가자/교수님이 수강생님의 의도를 잘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2) 일단 시작하기: 저도 영어 회화가 너무 걱정돼서 계속 회피를 해오던 입장으로서..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더라고요! 사실 모두 시작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시작이 가장 어렵다는 걸 저도 너무 알기에..ㅎㅎ 일단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저질러보세요! 3) Overthinking 하지않기: 교수님들은 생각보다 친절하고 따뜻하신 (하지만 바쁘신) 분들이기에 overthinking을 최대한 안 하려고 노력하시면서, 긴 여정에 멘탈 꽉 부여잡고 덜 지치셨으면 합니다! 저도 평소에는 일어나지 않은 부정적인 상황들을 상상하고는 하는데, 신기하게도 제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황 (교수님 컨택메일 등)에서는 그냥 꽤 무신경해지는 편이더라고요! 준비 과정에 누구는 컨택에 성공해서 사전 인터뷰를 하고 구두로 오퍼를 받고, 누구는 일찍이 합격 레터를 받아 후기를 공유하는 상황이 될 텐데,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앞서서 '떨어지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줄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유학 "준비"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되었네요. 여러분도 잉그올 수업과 추가적인 혜택/기회 모두 잡으셔서 일 년 뒤에 후련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잉그올 수업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끌어주신 튜터님들께도 감사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워서! 미국에서 주눅들지 않고 열심히 지내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입시에서 얼른 벗어납시다..! :)

2026.02.18 19:10

박*정

잉그올 합격후기

튜터 후기

과거 미국 어학당에서 듣던 수업을! 내 방에서 들을 수 있다면!!!

일단 유머러스하시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시는 것이 조나단 튜터님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조나단 튜터 수업을 진행해보면 스몰톡부터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사고해보는 토론까지 균형 있게 다뤄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교정해주는 수업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대화의 밀도가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또한 영미권 문화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사전으로는 쉽게 찾기 어려운 생생한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나단 튜터님과 수업을 하다보면 과거 미국 어학당에서 어학원 수업을 듣던 분위기가 떠오른다고 해야될까요?? 영미권으로 유학, 교환학생, 회사 이전 등으로 현지 적응이 빨리 필요한 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026.02.13 15:03

김*애

Jonathan.I

튜터 후기

해외 대학원 원서 작성에 도움이 된 튜터님!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원 준비하다가 도저히 SOP 원서 제출 전 혼자 서는 안되겠어서 Megan tutor님과 함께 writing class를 하게 되었어요. 이런 글쓰기 첨삭 수업도 처음이고, Academic한 서류 작성도 처음이어서 수업 하기 전까지는 이게 맞나..하고 계속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친절하게 잘 지도해 주셨습니다. 수업 진행하는 동안 일방적으로 고쳐주시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제가 쓴 영어 표현의 의도를 물어봐 주시고 피드백을 통해 바꿀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을 알려주셨어요. 문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좀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부분을 정확하게 잘 집어주셨어요. 또한 대체 가능한 각 표현의 뉘앙스 차이도 함께 설명해 주셔서 당장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됐지만 새로운 지식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글이나 문장의 구조도 좀 더 명료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마감 전까지 완성해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함께 수업하고 싶은 tutor님이셨어요~!!

2026.02.12 18:24

이*혜

Megan.G

이용 후기

Steady 잉그올, 외국계 회사원인 장수생의 후기

나름 잉그올 장수생의 후기입니다😆 회사원으로서 후기를 남겨볼게요..💗 잉그올 수업은 회사 내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거나 갑작스럽게 프리토킹 상황이 발생할 때를 자연스럽게 미리 준비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비즈니스에 특화된 튜터를 찾아 수업을 신청하거나 사전에 튜터들에게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주제와 상황 중심의 연습을 원한다고 커리큘럼을 제시해준다면 억지로 외우는 영어가 아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어느새 지나다보면 표현과 어휘가 부담 없이 체득되며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일 덕분에 실전에서 영어로 말해야 할 순간에도 이전보다 훨씬 더 안정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지금처럼 꾸준히 자연스럽게 잉그올 계속해볼게요!!😚

2026.02.11 01:30

김*애

잉그올 이용후기

이용 후기

영어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잉그올을 통해 자녀에게 효과적으로 영어를 노출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게 되면서 아이가 기관도 바뀌고 사용하는 주 언어도 바뀌게 되는 상황에 잘 적응을 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영어 유치원 적응 수업에서 전혀 적응하지 못하고 낯설어하고 울고 선생님한테 매달려만 있는 아이의 모습에 영어 유치원에 잘 적응을 할지 아주 심란하고 더욱 더 걱정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잉그올을 통해 아이에게 영어 노출을 늘려주고픈 마음에 지난 1월부터 며칠에 한 번씩 하루 30분 잉그올 수업을 받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영상으로 뵙는 선생님들의 수업에 아이가 잘 집중을 할까 우려도 되고 영어를 거의 못 알아듣는 아이인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할 수록 조금씩이지만 아이가 단어나 문장을 대답하는 경우가 늘어나기도 하고 영어 노출을 늘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주지 못하는 영어 노출을 원어민 튜터님들이 훌륭하게 해주고 계셔서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잉그올 수업을 병행하며 아이의 영어 유치원 적응 및 영어 습득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2026.02.10 23:16

이*지

잉그올 이용후기

튜터 후기

Natasha 튜터님과의 수업 후기

저는 아주 심각한 영어 울렁증 때문에 길 가다가 외국인을 보면 혹시 저한테 길을 물어볼까봐 도망가기도 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상황 변화로 영어회화를 익혀야 하는 처지가 되어 잉그올을 통해 화상영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매우 커서 수업 전에 긴장을 엄청 하는 편인데, Natasha 튜터님과의 수업에서는 그런 부담을 비교적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울렁증 때문에 말하다가 까먹거나 멍때리고 있어도 이해해 주시고, 틀리거나 이상하게 말해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아주 친절하고 편안하게 수업을 진행해 주십니다. 제가 말이 막히거나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서 공백이 있을 때에도 하려는 말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된 상태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간단하고도 유용한 표현들을 설명해 주셔서 회화 연습도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튜터님입니다.

2026.02.10 23:09

이*지

Natasha.G

수강후기

튜터 후기

문화 차이부터 실생활 꿀팁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Kelly.B 튜터님과의 수업은 영어공부만이 아닌 유용한 정보까지 가득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침 제가 나중에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미국 지역에 대해 아주 잘 알고 계셔서 날씨, 차량 이용, 현지 옷차림 등 생생한 정보들을 말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스 브레이킹부터 너무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제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했던 점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의 일반적인 사례를 직접 영어로 설명해 보고, 튜터님께 미국의 사례를 물어보며 문화적 차이를 체감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주제의 특성상 서로의 개인적인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수업이라기보다는 친한 친구와 수다를 떠는 기분이 들어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러면서도 문법 교정처럼 꼭 챙겨야 할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짚어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다음 수업을 빨리 예약해서 튜터님과 빨리 더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3.06 00:36

정*윤

Kelly.B

튜터 후기

정해진 틀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로 스피킹 연습 가능

Samuel.K 튜터님과의 수업은 단순히 스피킹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대화가 가능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업 초반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나눈 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선택한 토킹 주제로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제가 영어를 배우려는 본질적인 이유를 물어봐 주시고, 내가 영어를 말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서 심리적 장벽이나 불편함을 느끼는지 등을 세심하게 확인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해진 콘텐츠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다른 주제들로도 연결 지어 주셔서, 한국과 미국의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골과 대도시의 생활 차이, 그리고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점까지 폭넓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미국에서 거주하게 되었을 때 예상되는 어려움이나 가장 걱정되는 것에 대해서도 물어봐 주셔서 덕분에 제가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영어로 풀어내 볼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유연하게 수업을 리드해 주신 덕분에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었습니다!

2026.03.06 00:22

정*윤

Samuel.K

튜터 후기

하이텐션 수업 추천합니다.

처음으로 추천 글을 적는 것 같네요. Tamara는 매우 유쾌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 말하고 싶게하는 매력을 갖고계신 영어 선생님이 아닌가 싶어요. 학생에게 관심이 많고 궁굼한게 많으시며 리액션 또한 맛집이라고 장담합니다. 외국에 살지만 중급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요즘 Advance 레벨로 갈 수 있는 자신감을 수업을 통해 많이 받고 있습니다. 회화는 당연 티키타카와 follow-up questions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깊이 있는 질문으로 평소에 내가 생각해 본적 없던 것들도 생각하며 영어로 이야기해 본다는게 실제 외국 환경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대화 만큼이나 피드백에 있어서 더 꼼꼼하게 어떻게 더 연습하면 좋아질 수 있는지를 잘 적어 주셔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내가 정한 콘텐츠를 그냥 잘 알려주시는 것이 아닌 콘텐츠를 넘어 내 생각을 어떻게 하면 더 영어적 사고를 가지며 말 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내 언어 습관을 자각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같아 좋아요!

2026.03.05 10:08

이*윗

Tamara.J

튜터 후기

침착하고 차분하게 아이에게 영어를 알려주시는 튜터님

저는 만 4살 딸아이의 영어유치원 적응과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을 위해 아이의 화상 영어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아이가 영어로 동물 몇 가지와 숫자 정도만 알고 있고, 아직 어리다보니 집중 시간도 짧아 수업이 원활할지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첫번째와 두번째 수업을 통해 제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아이가 대답을 바로 하지 못해도 재촉하지 않고 차분하게 기다려 주시며, 작은 목소리로라도 말하면 밝게 칭찬해 주셨습니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이끌어 주시고, 표정과 제스처를 풍부하게 사용해 이해를 도와주셔서 아이가 점점 따라 말하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질문과 반복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발화를 유도해 주시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아이가 배운 단어를 한 번 더 말해 보는 모습을 보며 큰 변화를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튜터님과 함께 수업을 이어 가며 아이의 영어 자신감과 표현력이 차근차근 자라날 수 있도록 꾸준히 수업을 듣도록 할 예정입니다:)

2026.03.02 21:21

이*지

Megan.G

튜터 후기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선생님

Brianna.J 선생님과의 수업은 제 영어 말하기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사실 외국인과 말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저는 외국인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울렁증이 생길 정도였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을 만들 때마다 머뭇거리고, 무슨 말을 해야 되는지 늘 고민이 되었으며, 발음이 틀릴까 봐 입을 여는 것조차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작은 표현 하나도 진심으로 칭찬해 주시며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자주 쓰는 단어나 문장들을 알려주시고 반복해서 문장을 연습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틀린 부분은 부드럽게 교정해 주시고, 제가 끝까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하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덕분에 영어로 말하는 시간이 두렵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이제는 외국인을 만나도 먼저 인사하고 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자신감을 잃지 말고 지내려고 합니다.

2026.03.02 17:58

우*걸

Brianna.J

튜터 후기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시는 선생님

Alexlyn.D 선생님의 수업이 엄청 좋다는 이야기를 같이 잉그올을 수강하고 있는 아내에게 들었지만, 인기가 너무 많으신 탓에 예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운이 좋게 예약이 가능하여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Alexlyn.D 선생님은 문법에 맞지 않게 아무렇게나 영어를 하는 나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잉그올을 시작하면서 용기가 조금 생기다 보니, 어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얘기하곤 했는데...Alexlyn.D 선생님은 나의 말을 경청하여 들어주시고, 그 말이 어디가 틀렸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최근에 내가 우려하고 있는 것을 해결해 주시는 선생님이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의 칭찬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첫 대면에 바로 수업을 진행하기 보다..저, 저의직장, 및 저의가족 에 대해 파악을 하시려는 모습이 보였으며, 이런 모습이 좋게 느껴졌고, 다음 수업도 또 예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3.02 16:14

우*걸

Alexlyn.D

튜터 후기

잘 몰랐던 제 영어 습관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Krystle.D 튜터님과의 수업은 선택한 콘텐츠를 정말 꼼꼼하게 봐주신다는 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콘텐츠의 질문 사항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서 설명해 주시며 제가 최대한 편하게 스피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주요 단어들의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제가 처음 접하는 어휘인지, 뜻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신 뒤 실제 스피킹에 활용해 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수업 중간중간 제가 하는 실수들을 실시간으로 메모하고 짚어주시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수업 마무리 타임에 제가 전반적으로 하는 실수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신 게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복수형에 's'를 빠뜨리는 습관이나 'r' 발음 같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셔서, 그동안 잘 몰랐던 제 영어의 단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해야 할지도 어느 정도 감이 잡힌 것 같아 굉장히 유익한 수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3.01 20:18

정*윤

Krystle.D

튜터 후기

친구랑 노는 기분인데 영어 실력까지 챙겨가는 완벽한 수업

오늘 Chris.H 튜터님과 첫 수업을 진행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첫 수업이라 좀 떨렸었는데, 아주 쾌활하고 친구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수업 시작과 동시에 긴장감이 순식간에 사라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튜터님이 한국과 미국 생활을 모두 경험하셔서 공감대가 많다 보니 아이스 브레이킹이 정말 빨랐고, 친구와 수다를 떨듯 즐겁게 대화할 수 있었던 점이 최고였습니다. 평소 영어 유창성을 키우려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보다는 아는 표현을 많이 말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튜터님이 그런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셔서 저도 모르게 영어가 술술 나왔습니다. 내가 이런 표현을 알고 있었다고? 하면서 쓴 것들도 있어서 좀 신기했어요ㅎㅎ 수업이 아니라 정말 친구와 떠들고 노는 기분이라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제가 대화 중에 놓친 문법 오류들은 꼼꼼하게 체크해 피드백으로 따로 보내주셔서 나중에 참고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튜터님 다음 수업도 바로 예약할 예정입니다!

2026.03.01 19:51

정*윤

Chris.H

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Bioengineering)

안녕하세요! 잉그올과 함께 Fall 2026 미국 석사 과정에 합격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창 준비하고 있을 때 잉그올 웨비나를 통해 현재 유학 생활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할 날이 오겠지?'라는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 제가 잉그올을 알게 된 계기는 sns를 하다가 알고리즘의 인도(?)를 받았던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한창 유학 준비를 위해 정보를 찾고 있는 시기였던 만큼 제 sns에도 관련 컨텐츠가 자주 나타났었고, 그때 잉그올을 알게 되어 이후 제공된 거의 모든 웨비나를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유학을 준비하기 시작한 시점은 작년 초였으니 대략 1년 정도 되었네요. 타임라인을 대강 짚어보면 토플은 이 시점에 성적이 있어서 풀브라이트 준비 차 GRE를 봤었고 (결국 풀브라이트 지원은 못했습니다), 그 이후는 대학 막학기 생활 및 방학 중 학부연구생 생활 때문에 웨비나 참여를 통한 정보 습득, 대학원 프로그램 조사 외에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8월 말 학부 졸업 이후 9월이 되자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GRE 성적 확보 이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던 만큼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했고, 이에 따라 최종적으로 지원한 프로그램 수도 7곳 (석사 6, direct 박사 1)인 등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될 때마다 잉그올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웨비나를 통해 제 상황을 점검하고, 수강권 결제 이후 잉그올 선생님들과 SOP 등 영문 서류를 집중적으로 보강함으로써 목표했던 대학원 지원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위의 7곳 중 12/1일 마감이었던 프로그램 1곳에서 지난달 말 합격 오퍼를 받았습니다 :) 이제 필수 서류를 각각 어떻게 준비했는지 기억을 되짚어보며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SOP/PS: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또 가장 골치 아팠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초안을 작성하고 AI한테 계속 점검을 요청하고, 타 기관이나 인터넷에서 검색한 editing 사이트에도 의뢰하는 등 별의 별 노력을 다 했는데 여전히 부족하다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진짜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의문이 떠나가지 않는 상황에서 잉그올 대표님께서 진행하신 D-5 웨비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장장 4시간 동안 SOP introduction 문단 몇 개를 선정해 즉석 피드백을 해 주시고, 마지막까지 지원 절차를 세세하게 짚어 주신 대표님의 노력과 열정을 믿고 이때 잉그올 3개월 수강권을 결제해 writing 위주로 마지막 점검을 받았습니다. 수업 전 저는 크게 AI스러운 표현 교정, introduction 문단 집중, (생물학 전공 튜터 선생님 한정) 연구 목표의 타당성 및 논리성 점검, 전체적인 flow 점검을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튜터 선생님들은 500단어 내지는 1000단어나 되는 긴 글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읽으시며 피드백을 해 주셨고, 이 과정에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표현이나 문장 구조도 발견하여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합격 전이었던 만큼 '이 스펙이랑 영문 서류로 합격이 가능할까?'라는 생각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질 수도 있었지만, 제 과거 활동이나 영문 글쓰기 실력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도 지속적으로 주셨기에 이러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꾸준히 제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12/1 마감인 프로그램 4곳 지원을 앞두고 신청했던 수업들에서 이러한 피드백이 더 큰 효과를 불러왔다고 생각하고 이때 받았던 최종 점검 덕분에 위의 4곳 중 1곳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D 제 SOP의 경우 크게 '전공 선택 동기-연구 목표 및 관련 활동-학교별 지원 동기 및 fit' 순으로 구조화했고 특히 학부 때 진행했던 여러 활동 (project, coursework, research 등 모두) 중 일부를 선택해 어떤 활동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어떠한 목표를 가지게 되었는지 서술하였습니다. 또한 이 목표들이 하나의 research interest/goal로 귀결되도록 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CV: 24년도에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전 인턴십 지원을 위해 작성했었습니다. 파견교에서 제공한 CV template을 기반으로 작성하였고, 포함된 항목은 크게 academic background, fields of interest, teaching experience, research experience, awards & honors, 그리고 skills & activities이었습니다. Fields of interest의 경우엔 처음에 keyword 나열 방식으로 적었다가 추천서를 작성해 주신 교수님으로부터 너무 broad하다는 지적을 받고 간단한 문장 형식으로 고쳤습니다. 다음 teaching/research experience는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활동별로 무엇을 했는지, 그로부터 배운 건 무엇인지까지 모두 작성했습니다. 다만 활동별로 3문장 안으로 끝내는 제 나름대로의 기준을 세우고 너무 장황해지지 않게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대학 프로그램은 해당 사항이 없었으나 CV/resume에 특정 형식을 요구한 대학의 경우 그에 맞춰서 내용을 추가하거나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수정했었습니다. - 추천서: 저의 경우 학부 졸업 이후 바로 지원한 케이스고, 1년 이상의 장기 연구 경험이나 publication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대 학부 교수님 3분께 추천서를 요청했었고, 각각 1) 졸업 프로젝트 지도교수님, 2) 예전에 외부장학 추천서 작성 경험 있는 교수님 3)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통한 일면식이 있는 교수님께 부탁드렸습니다. 1번 교수님의 경우 제게 초안 작성을 요청하셨고, 3번 교수님께는 저의 academic ability/potential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결국 좋은 결과를 받았고 이렇게 합격 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 합격 이후 지인들과의 연락에서 '합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격 이후 현지에서 살아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는 말을 계속 강조했었던 만큼 이게 끝이라 생각하지 않고, 초심 잃지 않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글을 읽으시는 Fall 2027 혹은 그 이후를 바라보는 예비 지원자 여러분도 잉그올 수업을 통해 자신감도 채워가시고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부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잉그올 튜터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2026.02.23 02:24

이*우

잉그올 합격후기

합격 후기

사회과학계열 미국 박사과정 풀펀딩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잉그올과 함께 미국 박사과정에 합격해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잉그올을 등록할 때만 하더라도 합격과 미국 생활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다행히 풀펀딩 합격레터를 받고 이 후기를 작성하며 실감이 나고 있네요.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께서는 저처럼 헤매지 마시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무사히 입시 여정을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잉그올 후기에 앞서 제 배경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국내 대학에서 학/석사를 스트레이트로 졸업 후 박사과정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여름 졸업이라 바로 가을학기 지원이 무리라고 판단해서 대략 일 년 반이라는 꽤 긴 시간 동안 유학 준비에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직장과 병행하지 않는 경우라면 최대한 압축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셔서 입시 기간을 마무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1년이 지나니, 심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ㅎㅎ! 저는 졸업 후 동일 연구실의 석사 후 연구원으로 몇 개월 간 일하면서 졸업과 박사과정 사이 갭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연구도 시작해서 SSCI 저널 1저자로 등재할 수 있었고, 입시에 있어 좋은/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했지 않나 싶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 저 같은 경우에는 잉그올이라는 플랫폼을 서류 제출 마무리 과정인 11월 중후반에 알게되었습니다. 서류 제출 후 12월 혹은 그 이후의 인터뷰 준비만을 목적으로 포털 검색창에 "영어 회화"라고 검색 후에 우연히 잉그올 사이트를 발견 후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2월 1일 제출 전 SOP와 PS에 대한 세미나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세미나 역시 잉그올에 대해 더 관심과 믿음을 갖게해주었습니다. 저는 한 학교 서류 제출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학습 코치님께서 자세하게 상담도 도와주시고, 서류 제출 전후로 수강하면 도움 될 수업과 튜터님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Speaking과 Writing 수업은 아래와 같이 활용하였습니다: 1. Writing (& Webinar) 1) SOP와 PS를 몇 달 간 붙잡고 있으면서도 제 글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데드라인을 앞두고 불안하고 위축된 태도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Writing 수업을 통해 스스로 믿을 만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잉그올을 먼저 알고, 이전의 웨비나를 먼저 접했다면, 글 구조와 스토리텔링 면에서 더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수강후기를 우연히라도 발견한 예비 박사 혹은 석사과정 선생님들께서는 여러 갈래의 길을 직접 걸어가보는 것보다는, 웨비나와 튜터님들과의 수업을 통해서 서류 완성의 지름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미국 유학도 전에 시험 성적 준비/시험 리포팅/서류 작성 등 하나하나 더해보면 금액이 엄청나게 불어나버려서, 관련된 준비 비용을 줄입시다 ㅎㅎ)! 2) 진행 방식: 작성본을 수업 전에 공유, 수정하고 싶은 방향을 작성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글 구조나 스토리 면에서 손 보기에는 늦었다고 판단해서 원어민이 보았을 때 자연스러운 글을 목표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요즘은 입시 과정에서 AI를 많이 사용하게되면서, 교수님들도 (아마도) 이를 인지하고 계실 듯 합니다. 따라서, AI 만큼 문법적으로 정확하면서도 AI가 따라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특색과 문체를 넣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서류를 준비하면서 AI와 씨름하며 시간을 많이 할애했는데, 결국 사람, 특히 원어민이 쓰는 단어와 표현은 아무리 프롬포트를 자세하게 전달해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I를 통해 영문 초안을 작성하고 수정하면서 진땀을 빼기보다는 처음부터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채워나가시기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논문을 작성할 때에도 완성된 글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 봐야할지 더욱 감이 안 잡힐 때가 많았기에, SOP와 PS 같이 보다 "지원자 개인의 경험과 방향"을 중시하는 서류들은 웨비나를 통해 가닥을 잡으시고 → 브레인스토밍 및 초안 작성과 마무리를 튜터님들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Speaking 1) 제가 잉그올을 가입하게 된 본 목적인 Speaking은 인터뷰 준비 뿐만 아니라 인터뷰 이후에도 좀 더 영어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학교 프로그램 연수 (그 마저도 영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은 1개월)를 제외하면, 외국에 거주해본 경험이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교과서와 수능/모의고사 지문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암기하는 데에만 거의 시간을 할애해서인지 "영어로 말하기"라고 하면 커다란 벽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하는 영어가 이상하게 들릴까봐, 문법이 틀릴까봐, 단어가 안 떠오를까봐 등등의 이유로 영어 회화를 계속해서 회피하고 미뤄오기만 했는데, 결국은 마주해야 하는 벽이기 때문에 (ㅎㅎ) 잉그올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잉그올 수업을 시작하기 일 년 전, 학회 국제 세션을 앞두고 영어 스피킹에 편안해지고자 다른 영어 회화 수업을 들어보았는데, 수업 시간이 짧고 + 대화 턴이 반복적이라 실력향상에 도움을 느끼지 못해 포기하고 환불을 받기도 했었는데, 잉그올을 시작한 이후로 원어민들과의 대화를 좀 더 편안한 태도로 대할 수 있다는 게 느껴지는 가장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실력보다도 심리적인 장벽이 스피킹을 두렵게 만드는 것 같은데, 이거를 조금이나마 혹은 꽤 많이 이겨낸 것 같아 요즘은 스스로가 좀 뿌듯한 순간도 있네요! 저는 특히 저 자신에 대해서 실력보다 월등히 높은 잣대를 가지고 저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은 영어 스피킹에서 뿌듯함과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온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저도 인터뷰를 잘 마치고 합격을 했듯, 여러분도 인터뷰에 자신감 있게 긴장하지 않고 들어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2) 인터뷰 준비: 박사과정 인터뷰를 위한 잉그올 커리큘럼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크게는 (1) (거의)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질문 (지원 동기 등), (2) 연구 질문 (관심사, 주제 등), (3) 연구 외 성격 질문 (스트레스 관리 등)을 수업을 통해 준비했습니다. 구글링해서 질문을 하나하나 모으는 수고 없이 수업 커리큘럼만 따라가도 80% 이상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왕 하실 거면 제대로 수업 전에 질문지 보시고 답변 충분히 생각 + 정리 (+ 필요시 암기) 해가시면, 수업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많은 수강생 분들께서 인터뷰 준비로 잉그올을 이용해보실 것이라고 예상되기 때문에, 튜터님도 본인의 경력과 과거 수강생 이력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정말 잘 정리/전달해주십니다. 제가 무심코 틀린 문법 오류나 부자연스러운 주술 구조와 표현을 캐치해서 노트에 정리해주셔서 인터뷰 때에는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답변 내용도 피드백을 통해서 (예: 구체적인 예시 더하기) 풍부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 제가 준비한 답변들이 듣는 (교수님) 입장에서는 피상적으로 들릴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가 어떤 부분에서 막히고 부족한지 알고 나서 의식적으로 실수를 줄이고자 노력하니, 인터뷰 때에는 답변을 꽤 막힘 없이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비하고 수업 중 발화한 문장들 중에서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바꾸어주셔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꼬리/추가 질문에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하여, 예상질문 외에도 튜터님들이 궁금하신 사항이나 추가 질문들을 막 던져주시는데, 이러한 연습을 통해서 실전 인터뷰 때 덜 당황하고! 인터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두 번째 인터뷰 때에는 수업을 연달아 신청하고, 인터뷰 직전 수업을 신청해서 웜업된 상태로 들어가고는 했었는데, 인터뷰 준비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나중에는 인터뷰도 떨리지 않고 무던~한 상태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ㅎㅎ! ⇒ 결론적으로, 수업을 통해 탄탄한 답변 준비 → 갑작스러운 질문에 대처하기 → 꾸준한 반복과 복습을 통해서 인터뷰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인터뷰일텐데, 정말 나중에는 마치 기계처럼 답변이 나오실지도 몰라요 ㅎ (기계처럼 안 들리도록 연습도 해야하기는 합니다..) 3. 개인적인 Tip 1) 두괄식 구조를 항상 생각하기: 한국에서 교수님들과 대화를 하거나 할 때면, 이유를 말씀드리고 → 이후에 결론이 뭐다! 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을 텐데, 특히 SOP와 인터뷰 때는 "두괄식 구조"를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과 답변이 모두 좀 더 명확하게 보이고 들릴 수 있어서 평가자/교수님이 수강생님의 의도를 잘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2) 일단 시작하기: 저도 영어 회화가 너무 걱정돼서 계속 회피를 해오던 입장으로서..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는 게 없더라고요! 사실 모두 시작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시작이 가장 어렵다는 걸 저도 너무 알기에..ㅎㅎ 일단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저질러보세요! 3) Overthinking 하지않기: 교수님들은 생각보다 친절하고 따뜻하신 (하지만 바쁘신) 분들이기에 overthinking을 최대한 안 하려고 노력하시면서, 긴 여정에 멘탈 꽉 부여잡고 덜 지치셨으면 합니다! 저도 평소에는 일어나지 않은 부정적인 상황들을 상상하고는 하는데, 신기하게도 제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황 (교수님 컨택메일 등)에서는 그냥 꽤 무신경해지는 편이더라고요! 준비 과정에 누구는 컨택에 성공해서 사전 인터뷰를 하고 구두로 오퍼를 받고, 누구는 일찍이 합격 레터를 받아 후기를 공유하는 상황이 될 텐데,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앞서서 '떨어지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줄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유학 "준비"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되었네요. 여러분도 잉그올 수업과 추가적인 혜택/기회 모두 잡으셔서 일 년 뒤에 후련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잉그올 수업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끌어주신 튜터님들께도 감사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워서! 미국에서 주눅들지 않고 열심히 지내보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입시에서 얼른 벗어납시다..! :)

2026.02.18 19:10

박*정

잉그올 합격후기

튜터 후기

과거 미국 어학당에서 듣던 수업을! 내 방에서 들을 수 있다면!!!

일단 유머러스하시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시는 것이 조나단 튜터님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조나단 튜터 수업을 진행해보면 스몰톡부터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사고해보는 토론까지 균형 있게 다뤄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교정해주는 수업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대화의 밀도가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또한 영미권 문화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사전으로는 쉽게 찾기 어려운 생생한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나단 튜터님과 수업을 하다보면 과거 미국 어학당에서 어학원 수업을 듣던 분위기가 떠오른다고 해야될까요?? 영미권으로 유학, 교환학생, 회사 이전 등으로 현지 적응이 빨리 필요한 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026.02.13 15:03

김*애

Jonathan.I

튜터 후기

해외 대학원 원서 작성에 도움이 된 튜터님!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원 준비하다가 도저히 SOP 원서 제출 전 혼자 서는 안되겠어서 Megan tutor님과 함께 writing class를 하게 되었어요. 이런 글쓰기 첨삭 수업도 처음이고, Academic한 서류 작성도 처음이어서 수업 하기 전까지는 이게 맞나..하고 계속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친절하게 잘 지도해 주셨습니다. 수업 진행하는 동안 일방적으로 고쳐주시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제가 쓴 영어 표현의 의도를 물어봐 주시고 피드백을 통해 바꿀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을 알려주셨어요. 문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좀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부분을 정확하게 잘 집어주셨어요. 또한 대체 가능한 각 표현의 뉘앙스 차이도 함께 설명해 주셔서 당장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됐지만 새로운 지식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글이나 문장의 구조도 좀 더 명료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마감 전까지 완성해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함께 수업하고 싶은 tutor님이셨어요~!!

2026.02.12 18:24

이*혜

Megan.G

이용 후기

Steady 잉그올, 외국계 회사원인 장수생의 후기

나름 잉그올 장수생의 후기입니다😆 회사원으로서 후기를 남겨볼게요..💗 잉그올 수업은 회사 내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이 필요하거나 갑작스럽게 프리토킹 상황이 발생할 때를 자연스럽게 미리 준비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비즈니스에 특화된 튜터를 찾아 수업을 신청하거나 사전에 튜터들에게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주제와 상황 중심의 연습을 원한다고 커리큘럼을 제시해준다면 억지로 외우는 영어가 아닌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어느새 지나다보면 표현과 어휘가 부담 없이 체득되며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타일 덕분에 실전에서 영어로 말해야 할 순간에도 이전보다 훨씬 더 안정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지금처럼 꾸준히 자연스럽게 잉그올 계속해볼게요!!😚

2026.02.11 01:30

김*애

잉그올 이용후기

이용 후기

영어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잉그올을 통해 자녀에게 효과적으로 영어를 노출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게 되면서 아이가 기관도 바뀌고 사용하는 주 언어도 바뀌게 되는 상황에 잘 적응을 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영어 유치원 적응 수업에서 전혀 적응하지 못하고 낯설어하고 울고 선생님한테 매달려만 있는 아이의 모습에 영어 유치원에 잘 적응을 할지 아주 심란하고 더욱 더 걱정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잉그올을 통해 아이에게 영어 노출을 늘려주고픈 마음에 지난 1월부터 며칠에 한 번씩 하루 30분 잉그올 수업을 받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영상으로 뵙는 선생님들의 수업에 아이가 잘 집중을 할까 우려도 되고 영어를 거의 못 알아듣는 아이인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할 수록 조금씩이지만 아이가 단어나 문장을 대답하는 경우가 늘어나기도 하고 영어 노출을 늘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주지 못하는 영어 노출을 원어민 튜터님들이 훌륭하게 해주고 계셔서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잉그올 수업을 병행하며 아이의 영어 유치원 적응 및 영어 습득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2026.02.10 23:16

이*지

잉그올 이용후기

튜터 후기

Natasha 튜터님과의 수업 후기

저는 아주 심각한 영어 울렁증 때문에 길 가다가 외국인을 보면 혹시 저한테 길을 물어볼까봐 도망가기도 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상황 변화로 영어회화를 익혀야 하는 처지가 되어 잉그올을 통해 화상영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매우 커서 수업 전에 긴장을 엄청 하는 편인데, Natasha 튜터님과의 수업에서는 그런 부담을 비교적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울렁증 때문에 말하다가 까먹거나 멍때리고 있어도 이해해 주시고, 틀리거나 이상하게 말해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아주 친절하고 편안하게 수업을 진행해 주십니다. 제가 말이 막히거나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서 공백이 있을 때에도 하려는 말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셔서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된 상태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간단하고도 유용한 표현들을 설명해 주셔서 회화 연습도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튜터님입니다.

2026.02.10 23:09

이*지

Natasha.G

수강생이 직접 말해주는 리얼 후기

수강생들이 잉그올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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