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지난했던 과정을 함께 해준 잉그올
2026.09.08 11:46
국*희
작년 여름이 거의 지나갈 무렵, 미국 박사를 결심하고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많이 늦었고 아직 영어 성적도 준비가 안 됐으며.. 심지어 교수님들 서치도 안 했고 컨택도 하나도 안 한 상태였습니다. SOP, PS 준비할 것은 정말 많았고 앞날이 험난해 보이더라고요... 가장 시급한 영어 성적을 만들고자 아이엘츠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주변에 유학 가서 조언을 얻을 사람이 없어서 여러모로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잉그올을 발견하고 상담을 예약했어요 사실 누구나 아는 그 대형 영어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전화로 상담받고 나서 마음이 쏙 바뀌었었습니다 ㅎㅎ 거의 한시간을 상담해주시면서 시원하게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좀 급한 만큼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해 가야할지 영어 성적을 만든 이후에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잉그올 튜터들의 선발 과정도 알려주셔서, 학습 부분에서는 딱 잡아주시는 것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신뢰도 갔습니다 그래서 바로 수강권을 결제하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저의 학습 목표와 특징? 에 맞는 튜터님을 추천해주셔서 수업 듣기가 수월했어요! 필요하면 따로 바로 바로 연락주셔서 확인하고 관리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중에 스피킹이 가장 어려웠고 힘들었어요. 전형적인 한국인 영어 스킬이었구요,, :) 그래서 스피킹 관련해서 계속 수업 듣고 피드백 받고 고쳐 가면서 나아갔어요 다행히 감사하게도 원하는 목표 점수를 얻었고 그 다음에는 SOP, PS들을 쓰고 여러 튜터님들께 피드백 받고 고치고를 반복했습니다 진짜 많은 튜터님들이 거쳐 갔네요 모두들 피드백도 꼼꼼히 주시면서 힘을 많이 주셔서 지칠 때마다 마음 다 잡고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국인으로서 비원어민으로서 놓칠 수 있는 단어 선택이나 디테일, 자연스러운 문법이나 문장 구조, 논리 흐름까지 다방면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전공인 튜터님에게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타 전공의 튜터님들의 피드백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의 전문 분야나 전공 혹은 연구 주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막힘없이 이해가 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인듯 해요! 박사 과정 선발 시 다양한 교수님들이 여러 번 서류 검토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폭풍 같은 원서 접수 이후에는 인터뷰를 준비하기 위해 수강을 또 이어 나갔습니다 인터뷰 후에는 또 인터뷰가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어로 말하는 근육을 길렀고 오퍼를 받았을 때 튜터님들이 같이 자기 일처럼 너무너무 기뻐해 주시고 ㅠㅠ (행복했어요,,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잉그올 튜터님들께만 말했는데 기쁨을 나누니 배가 되었었습니다) 오퍼 중 어디를 수락할지 고민할 때도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사실 지금 미국 비자를 받는 것도 많이 힘들다는 겁주는 소식/뉴스들을 많이 접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고 비자 인터뷰 준비하러 갈 때도 어느 방면에서도 커버할 수 있도록 서류를 뭉태기로 준비해 갔는데 그 과정 중에서도 방어할 수 있는 질문이나 상황을 같이 연습해 주셨어요 다행히 생각보다 너무 쉽고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혼자였으면 끙끙 앓고 걱정만 하다가 온갖 병을 얻었을 텐데 잉그올 덕분에 자신감도 얻고 준비도 해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전 결국 지금 미국이에요 작년 여름부터 거의 1년 동안 거의 인생의 멘토처럼 잉그올에 의지해왔네요 지금 뒤돌아보면 그동안 롤러코스터처럼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지난했던 모든 과정을 잉그올 튜터님들과 함께 해서 무사히 지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년 전 잉그올을 선택한 저에게 고맙다고 전해 주고 싶어요 또한 이 과정이 있었기에 현재 미국에 정착하면서도 한국어를 벗어나 좀 더 쉽게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 것 같아요! 기반이 튼튼해서 그런지 첫 주엔 정말 미국인들의 속도와 발음에 적응이 안 됐는데 (튜터님들은 정말 속도 신경 써서 말해 주셨었던 것을 느꼈습니다…하하) 하루하루 들리는 것도 말하는 것도 조금씩 더 발전하는 게 스스로 느껴져서 신기해요. 이런 발전은 고등학생 이후 처음이네요 ㅋㅋㅋ 모든 것은 토대가 잘 잡혀 있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으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잉그올

합격 후기
지난했던 과정을 함께 해준 잉그올
2026.09.08 11:46
국*희
작년 여름이 거의 지나갈 무렵, 미국 박사를 결심하고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많이 늦었고 아직 영어 성적도 준비가 안 됐으며.. 심지어 교수님들 서치도 안 했고 컨택도 하나도 안 한 상태였습니다. SOP, PS 준비할 것은 정말 많았고 앞날이 험난해 보이더라고요... 가장 시급한 영어 성적을 만들고자 아이엘츠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주변에 유학 가서 조언을 얻을 사람이 없어서 여러모로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잉그올을 발견하고 상담을 예약했어요 사실 누구나 아는 그 대형 영어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전화로 상담받고 나서 마음이 쏙 바뀌었었습니다 ㅎㅎ 거의 한시간을 상담해주시면서 시원하게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시고 좀 급한 만큼 어떻게 차근차근 준비해 가야할지 영어 성적을 만든 이후에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잉그올 튜터들의 선발 과정도 알려주셔서, 학습 부분에서는 딱 잡아주시는 것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신뢰도 갔습니다 그래서 바로 수강권을 결제하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저의 학습 목표와 특징? 에 맞는 튜터님을 추천해주셔서 수업 듣기가 수월했어요! 필요하면 따로 바로 바로 연락주셔서 확인하고 관리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중에 스피킹이 가장 어려웠고 힘들었어요. 전형적인 한국인 영어 스킬이었구요,, :) 그래서 스피킹 관련해서 계속 수업 듣고 피드백 받고 고쳐 가면서 나아갔어요 다행히 감사하게도 원하는 목표 점수를 얻었고 그 다음에는 SOP, PS들을 쓰고 여러 튜터님들께 피드백 받고 고치고를 반복했습니다 진짜 많은 튜터님들이 거쳐 갔네요 모두들 피드백도 꼼꼼히 주시면서 힘을 많이 주셔서 지칠 때마다 마음 다 잡고 이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국인으로서 비원어민으로서 놓칠 수 있는 단어 선택이나 디테일, 자연스러운 문법이나 문장 구조, 논리 흐름까지 다방면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전공인 튜터님에게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타 전공의 튜터님들의 피드백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의 전문 분야나 전공 혹은 연구 주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막힘없이 이해가 되는 것이 더 나은 방향인듯 해요! 박사 과정 선발 시 다양한 교수님들이 여러 번 서류 검토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폭풍 같은 원서 접수 이후에는 인터뷰를 준비하기 위해 수강을 또 이어 나갔습니다 인터뷰 후에는 또 인터뷰가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어로 말하는 근육을 길렀고 오퍼를 받았을 때 튜터님들이 같이 자기 일처럼 너무너무 기뻐해 주시고 ㅠㅠ (행복했어요,, 어디 말하기도 그래서 잉그올 튜터님들께만 말했는데 기쁨을 나누니 배가 되었었습니다) 오퍼 중 어디를 수락할지 고민할 때도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사실 지금 미국 비자를 받는 것도 많이 힘들다는 겁주는 소식/뉴스들을 많이 접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고 비자 인터뷰 준비하러 갈 때도 어느 방면에서도 커버할 수 있도록 서류를 뭉태기로 준비해 갔는데 그 과정 중에서도 방어할 수 있는 질문이나 상황을 같이 연습해 주셨어요 다행히 생각보다 너무 쉽고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혼자였으면 끙끙 앓고 걱정만 하다가 온갖 병을 얻었을 텐데 잉그올 덕분에 자신감도 얻고 준비도 해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전 결국 지금 미국이에요 작년 여름부터 거의 1년 동안 거의 인생의 멘토처럼 잉그올에 의지해왔네요 지금 뒤돌아보면 그동안 롤러코스터처럼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지난했던 모든 과정을 잉그올 튜터님들과 함께 해서 무사히 지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년 전 잉그올을 선택한 저에게 고맙다고 전해 주고 싶어요 또한 이 과정이 있었기에 현재 미국에 정착하면서도 한국어를 벗어나 좀 더 쉽게 영어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 것 같아요! 기반이 튼튼해서 그런지 첫 주엔 정말 미국인들의 속도와 발음에 적응이 안 됐는데 (튜터님들은 정말 속도 신경 써서 말해 주셨었던 것을 느꼈습니다…하하) 하루하루 들리는 것도 말하는 것도 조금씩 더 발전하는 게 스스로 느껴져서 신기해요. 이런 발전은 고등학생 이후 처음이네요 ㅋㅋㅋ 모든 것은 토대가 잘 잡혀 있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으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잉그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