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2026 미국석사 합격 후기입니다~
2026.07.17 16:06
이*혜
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웨비나를 통해 처음 잉그올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올해 합격 후기 까지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처음 잉그올 시작했을 때가 12월 원서마감 며칠 전 이어서 얼마나 가이드를 받을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하면서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도 유학준비를 해본 사람이 없고, 저도 처음인 상태라 남은 원서 작성과 향후 인터뷰 대비까지 생각하면 잉그올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등록 후 바로 학습 매니저님이 빠르게 제 상황과 전공에 맞는 튜터님 추천과 수업을 잡아주셔서 수월하게 수업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생명과학 전공이어서 주로 Megan, Kiara 튜터님과 writing수업을 했는데, 두분 모두 제가 제일 체크하고 싶었던 문장 구조와 문단 구성, 글의 흐름을 잘 봐주셔서 제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원서 제출 이후에는 스피킹 수업을 주로 하면서 인터뷰 대비 연습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좀 더 영어로 말하기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커리큘럼에 있는 캐쥬얼한 주제나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엔 학부시절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한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다시 영어로 말하지 않으니 버퍼링이 심한게 느껴져서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게 느껴졌어요. 이렇게 영어로 말하는데 적응이 좀 된 후에는 커리큘럼에 있는 대학원 인터뷰 수업을 선택하여 스피킹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전공경험 관련 질문은 생명과학 전공이신 Kiara 튜터님과 많은 시간 함께했고, 좀 더 일반적인 질문들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튜터님의 생각과 관점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여러 튜터님과 수업했습니다. STAR기법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내용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랐었는데, 튜터님이 계속 브레인스토밍으로 유도해 주시고, 대화 중에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도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도와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터뷰 시즌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스피킹 수업을 수강하며 영어로 말하기 감을 잃지 않으려 다양한 주제를 선택하여 수업을 했습니다. 제가 잉그올을 추천하는 정말 큰 이유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는 건데요, 일상생활에서는 굳이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로 수업을 하면 새로운 표현, 새로운 단어를 생각해보고 배울 기회가 생기는 게 너무 좋습니다. 지금도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없던 새로운 주제가 올라와서 저도 곧 해보려 합니다 하하! 대학원 준비가 참 막막하고 불안했는데 잉그올 덕분에 그 시간을 잘 지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이제 출국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로 이렇게 후기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잉그올을 계속 하고 싶어요~~!!

합격 후기
2026 미국석사 합격 후기입니다~
2026.07.17 16:06
이*혜
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웨비나를 통해 처음 잉그올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올해 합격 후기 까지 쓸 수 있게 되었네요! 처음 잉그올 시작했을 때가 12월 원서마감 며칠 전 이어서 얼마나 가이드를 받을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하면서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도 유학준비를 해본 사람이 없고, 저도 처음인 상태라 남은 원서 작성과 향후 인터뷰 대비까지 생각하면 잉그올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등록 후 바로 학습 매니저님이 빠르게 제 상황과 전공에 맞는 튜터님 추천과 수업을 잡아주셔서 수월하게 수업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생명과학 전공이어서 주로 Megan, Kiara 튜터님과 writing수업을 했는데, 두분 모두 제가 제일 체크하고 싶었던 문장 구조와 문단 구성, 글의 흐름을 잘 봐주셔서 제출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원서 제출 이후에는 스피킹 수업을 주로 하면서 인터뷰 대비 연습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좀 더 영어로 말하기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커리큘럼에 있는 캐쥬얼한 주제나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엔 학부시절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소통한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다시 영어로 말하지 않으니 버퍼링이 심한게 느껴져서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게 느껴졌어요. 이렇게 영어로 말하는데 적응이 좀 된 후에는 커리큘럼에 있는 대학원 인터뷰 수업을 선택하여 스피킹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전공경험 관련 질문은 생명과학 전공이신 Kiara 튜터님과 많은 시간 함께했고, 좀 더 일반적인 질문들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튜터님의 생각과 관점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여러 튜터님과 수업했습니다. STAR기법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내용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랐었는데, 튜터님이 계속 브레인스토밍으로 유도해 주시고, 대화 중에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도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도와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터뷰 시즌이 끝난 후에도 꾸준히 스피킹 수업을 수강하며 영어로 말하기 감을 잃지 않으려 다양한 주제를 선택하여 수업을 했습니다. 제가 잉그올을 추천하는 정말 큰 이유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는 건데요, 일상생활에서는 굳이 생각해보지 않은 주제로 수업을 하면 새로운 표현, 새로운 단어를 생각해보고 배울 기회가 생기는 게 너무 좋습니다. 지금도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없던 새로운 주제가 올라와서 저도 곧 해보려 합니다 하하! 대학원 준비가 참 막막하고 불안했는데 잉그올 덕분에 그 시간을 잘 지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이제 출국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로 이렇게 후기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잉그올을 계속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