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후기

아이의 작은 변화들이 쌓인 1년

2026.06.29 10:34

이*희

한국 나이 다섯 살부터 잉그올을 시작했고, 어느새 1년 정도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어로 한마디 하는 것도 어려워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많았어요. 아직 발화가 아주 많이 늘어난 단계는 아니지만, 지금은 선생님 말씀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수업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는 것 같아 성장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 특히 주로 수업 진행하고 있는 나타샤 선생님은 늘 밝게 웃어주시고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시는 게 느껴져서 아이도 편안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나 관심사를 계속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최근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수업 중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생겼는데 아직 스스로 영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 꼭 저에게 “이건 영어로 어떻게 말해?”라고 물어본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배운 표현을 선생님께 직접 이야기해 보고 싶어 합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선생님과 직접 의사소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굉장히 커졌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경험들이 아이의 언어 발달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아이가 영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잉그올에 감사드립니다!

이용 후기

아이의 작은 변화들이 쌓인 1년

2026.06.29 10:34

이*희

한국 나이 다섯 살부터 잉그올을 시작했고, 어느새 1년 정도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어로 한마디 하는 것도 어려워했고, 선생님 말씀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많았어요. 아직 발화가 아주 많이 늘어난 단계는 아니지만, 지금은 선생님 말씀을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수업에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는 것 같아 성장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 특히 주로 수업 진행하고 있는 나타샤 선생님은 늘 밝게 웃어주시고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시는 게 느껴져서 아이도 편안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나 관심사를 계속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최근 가장 인상적인 변화는, 수업 중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 생겼는데 아직 스스로 영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 꼭 저에게 “이건 영어로 어떻게 말해?”라고 물어본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배운 표현을 선생님께 직접 이야기해 보고 싶어 합니다.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선생님과 직접 의사소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굉장히 커졌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경험들이 아이의 언어 발달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아이가 영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잉그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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