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미국 박사과정 풀펀딩 합격 후기

2026.06.25 00:53

탁*연

작년 7월 즈음 웨비나를 듣고 잉그올 수강권을 구매했는데, 약 1년 뒤 저도 합격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저는 지원한 총 4개 학교 중 2개 학교로부터 풀 펀딩 오퍼를 받고 이번 가을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어요. 저는 미국 박사 유학 도전 첫해에 고배를 마신 후 마음이 오랫동안 헤맸던 탓에 사실상 작년 11월에야 박사 입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토플 점수는 준비되어 있었지만, 박사 연구 주제를 아예 바꾸어서 학교 조사도 새로 해야 했고, CV 등도 손볼 게 많았어요. 그 탓에 작년 말 약 한 달 동안 학교를 조사하고, 컨택하고, 교수들과 커피챗 하고, SOP를 쓰고, CV와 Writing Sample을 다듬는 미친 일정을 소화했답니다.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설상가상으로 미 정세로 인해 많은 학교에서 박사 모집이 대거 취소되는 상황이었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지원해서 과연 가망이 있을까 싶었는데... 되더라고요. 그것도 제가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요. 돌아보건대 잉그올 튜터분들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과정 같습니다. 제 작업 진행 상황에 발맞추어 매일 제 글을 한 단어, 한 문장씩 꼼꼼히 검토해 주고, 브레인스토밍을 도와주고, 나중에는 인터뷰 준비까지 철저하게 도와주신 튜터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입시 후에도 비자 인터뷰, TA 시험 등을 위해 꾸준히 수업을 수강했고, 요즘은 본격적으로 미국에서의 일상/대학 생활을 준비하며 프리토킹 세션을 꾸준히 수강하고 있어요. 진심으로 미국 박사 유학의 A부터 Z까지 잉그올에서 다 해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살아 보거나 공부해 본 적도 없고, 영어에 상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던 찐토종이지만, 잉그올 덕분에 자신감을 가득 충전해 이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급박했던 시기에 저와 잘 맞을 만한 좋은 튜터분도 추천해 주시고 직접 예약도 도와주신 잉그올 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합격 후기

미국 박사과정 풀펀딩 합격 후기

2026.06.25 00:53

탁*연

작년 7월 즈음 웨비나를 듣고 잉그올 수강권을 구매했는데, 약 1년 뒤 저도 합격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저는 지원한 총 4개 학교 중 2개 학교로부터 풀 펀딩 오퍼를 받고 이번 가을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어요. 저는 미국 박사 유학 도전 첫해에 고배를 마신 후 마음이 오랫동안 헤맸던 탓에 사실상 작년 11월에야 박사 입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토플 점수는 준비되어 있었지만, 박사 연구 주제를 아예 바꾸어서 학교 조사도 새로 해야 했고, CV 등도 손볼 게 많았어요. 그 탓에 작년 말 약 한 달 동안 학교를 조사하고, 컨택하고, 교수들과 커피챗 하고, SOP를 쓰고, CV와 Writing Sample을 다듬는 미친 일정을 소화했답니다.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설상가상으로 미 정세로 인해 많은 학교에서 박사 모집이 대거 취소되는 상황이었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지원해서 과연 가망이 있을까 싶었는데... 되더라고요. 그것도 제가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요. 돌아보건대 잉그올 튜터분들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과정 같습니다. 제 작업 진행 상황에 발맞추어 매일 제 글을 한 단어, 한 문장씩 꼼꼼히 검토해 주고, 브레인스토밍을 도와주고, 나중에는 인터뷰 준비까지 철저하게 도와주신 튜터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입시 후에도 비자 인터뷰, TA 시험 등을 위해 꾸준히 수업을 수강했고, 요즘은 본격적으로 미국에서의 일상/대학 생활을 준비하며 프리토킹 세션을 꾸준히 수강하고 있어요. 진심으로 미국 박사 유학의 A부터 Z까지 잉그올에서 다 해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살아 보거나 공부해 본 적도 없고, 영어에 상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던 찐토종이지만, 잉그올 덕분에 자신감을 가득 충전해 이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급박했던 시기에 저와 잘 맞을 만한 좋은 튜터분도 추천해 주시고 직접 예약도 도와주신 잉그올 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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