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쌤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6.18 17:35
안*
총 7개 학교 석사 지원(연구 중심, 실무 중심 고루 지원했습니다.) 지원 학과: Data Science, AI 결과 : Boston University(Master of Data Science, $10,000 장학금),UC Irvine(Master of Data Science), UCLA(Master of Engineering), University of Florida(Master of Science, CS) 선택 : UCLA Meng Data Science 환경 : 주변에 유학생 경험 0명, 미국에 친인척 0명, 캐나다 어학연수 + 영어를 사랑하는 한국 사람(영어에 거부감 없었음!) 지원 당시 이력 : IT 회사 개발자 2년차 우연히 발견하게 된 잉그올을 통해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잉그올과 함께한 여정: 0. 잉그올에서 진행하는 유학/외국계 세미나도 기회가 되시면 꼭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거기서 앞으로 어떤 부분을 쌤들의 도움 받으면 좋을지 / 미리 혼자 해두어야할 것은 무엇인지(교수님 컨택, 학교 선정 등) 을 추려볼 수 있었습니다. 1. 미리 입시 여정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Fulbright장학금을 준비했습니다. SOP는 Lauren샘, Jacey샘, PS는 Manika 쌤과 주로 수업했었고, ‘영어’자체보다, 어떻게 내 이야기를 전달할지, 논리적으로 전달되는지를 꼼꼼히 봐주신 덕분에 PS, SOP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PS는 이야기가 중요하고, SOP는 학문적인 글쓰기이니 각 특성에 맞게 이력을 가지고 계신 쌤들께 각각 부탁드렸었어요! (장학금은 탈락했지만) 그때 자신감도 많이 얻고, 유학을 가야겠다 라는 확신이 쌤들과 에세이를 완성해가면서 들었어서, 걱정 없이 하반기에 입시에 들어갔습니다. 2. Apply 과정 수업은 SOP / PS(short essay 포함) 작성을 도움 받았어요. 각 학교 에세이에 맞게 변형했어야 해서, 가장 빠른 12/1 Apply부터 가장 마지막 2월까지 timeline 내내 수업을 들으면서 점차 업그레이드 해갔습니다! (하지만 정작 최종 선택한 학교는 12/1 제출한 학교였다는 것….) 제 Admission을 멱살 잡고 같이 가주신 쌤은 Alexlyn,Gary쌤! 특히 Alexlyn쌤이랑 수업하면서 배웠던 것은, SOP에서 중요한 건 영어 솜씨, 화려한 이력 나열, 어려운 목표 작성이 아니라, Introduction부터 경력, 연구 목표, 결말까지의 전체 흐름에서 clear하게 의견을 내고 있는지, 떡밥 회수는 잘되고 있는지(예-introduction에서 드러낸 주제 표현을 conclusion에서도 동일하게 가져가고 있는지), 나의 색깔이 드러나는지였습니다. 한국어로 에세이 썼어도 부족했을 부분이었는데, 쌤 덕분에 탄탄한 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감사합니다. 수업은 출근 전 새벽, 퇴근 후에 최소 2개를 연속해서 수강했어요. 휴일에는 수업에서 1차 첨삭 + 의견 나누고 ⇒ 1시간 정도 쌤들 피드백 반영해서 수정 ⇒ 재첨삭 받기를 반복했습니다. 3. 더 훌륭한 학교, 과정을 지원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이번에 반드시 가겠다,,학교 이름보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장기적으로 결과를 낼거라고 생각하면서 ㅎㅎ학교/과정을 선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구중심은 아니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UCLA의 Master of Engineering Data Science Track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장학금 신청 + 회사에 정신이 없어서 후기가 많이 늦어버려 쌤들께 감사하고 죄송해요! 개인적으로는, 미국 석박사 / 외국계 회사를 다니게 되면 ‘영어 글쓰기’는 앞으로 평생 따라다닐 숙제 같아서, professional writing 실력을 계속 쌓고 싶어요! 장학금 까지 아름답게 따내고 쌤들과 미국 석박사 성공기도 적어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신 선생님들, 대표님, 담당 매니저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

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쌤들 정말 감사합니다!)
2026.06.18 17:35
안*
총 7개 학교 석사 지원(연구 중심, 실무 중심 고루 지원했습니다.) 지원 학과: Data Science, AI 결과 : Boston University(Master of Data Science, $10,000 장학금),UC Irvine(Master of Data Science), UCLA(Master of Engineering), University of Florida(Master of Science, CS) 선택 : UCLA Meng Data Science 환경 : 주변에 유학생 경험 0명, 미국에 친인척 0명, 캐나다 어학연수 + 영어를 사랑하는 한국 사람(영어에 거부감 없었음!) 지원 당시 이력 : IT 회사 개발자 2년차 우연히 발견하게 된 잉그올을 통해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잉그올과 함께한 여정: 0. 잉그올에서 진행하는 유학/외국계 세미나도 기회가 되시면 꼭 참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거기서 앞으로 어떤 부분을 쌤들의 도움 받으면 좋을지 / 미리 혼자 해두어야할 것은 무엇인지(교수님 컨택, 학교 선정 등) 을 추려볼 수 있었습니다. 1. 미리 입시 여정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Fulbright장학금을 준비했습니다. SOP는 Lauren샘, Jacey샘, PS는 Manika 쌤과 주로 수업했었고, ‘영어’자체보다, 어떻게 내 이야기를 전달할지, 논리적으로 전달되는지를 꼼꼼히 봐주신 덕분에 PS, SOP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PS는 이야기가 중요하고, SOP는 학문적인 글쓰기이니 각 특성에 맞게 이력을 가지고 계신 쌤들께 각각 부탁드렸었어요! (장학금은 탈락했지만) 그때 자신감도 많이 얻고, 유학을 가야겠다 라는 확신이 쌤들과 에세이를 완성해가면서 들었어서, 걱정 없이 하반기에 입시에 들어갔습니다. 2. Apply 과정 수업은 SOP / PS(short essay 포함) 작성을 도움 받았어요. 각 학교 에세이에 맞게 변형했어야 해서, 가장 빠른 12/1 Apply부터 가장 마지막 2월까지 timeline 내내 수업을 들으면서 점차 업그레이드 해갔습니다! (하지만 정작 최종 선택한 학교는 12/1 제출한 학교였다는 것….) 제 Admission을 멱살 잡고 같이 가주신 쌤은 Alexlyn,Gary쌤! 특히 Alexlyn쌤이랑 수업하면서 배웠던 것은, SOP에서 중요한 건 영어 솜씨, 화려한 이력 나열, 어려운 목표 작성이 아니라, Introduction부터 경력, 연구 목표, 결말까지의 전체 흐름에서 clear하게 의견을 내고 있는지, 떡밥 회수는 잘되고 있는지(예-introduction에서 드러낸 주제 표현을 conclusion에서도 동일하게 가져가고 있는지), 나의 색깔이 드러나는지였습니다. 한국어로 에세이 썼어도 부족했을 부분이었는데, 쌤 덕분에 탄탄한 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감사합니다. 수업은 출근 전 새벽, 퇴근 후에 최소 2개를 연속해서 수강했어요. 휴일에는 수업에서 1차 첨삭 + 의견 나누고 ⇒ 1시간 정도 쌤들 피드백 반영해서 수정 ⇒ 재첨삭 받기를 반복했습니다. 3. 더 훌륭한 학교, 과정을 지원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이번에 반드시 가겠다,,학교 이름보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장기적으로 결과를 낼거라고 생각하면서 ㅎㅎ학교/과정을 선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구중심은 아니지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UCLA의 Master of Engineering Data Science Track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장학금 신청 + 회사에 정신이 없어서 후기가 많이 늦어버려 쌤들께 감사하고 죄송해요! 개인적으로는, 미국 석박사 / 외국계 회사를 다니게 되면 ‘영어 글쓰기’는 앞으로 평생 따라다닐 숙제 같아서, professional writing 실력을 계속 쌓고 싶어요! 장학금 까지 아름답게 따내고 쌤들과 미국 석박사 성공기도 적어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신 선생님들, 대표님, 담당 매니저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