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터 후기
잉그올 4년 차 후기 —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수업을 만들어주는 곳
2026.05.19 19:19
강*희
아래 튜터에 대한 후기예요

James.N
잉그올과 인연을 맺은 지 벌써 4년이 됐습니다. 여러 화상영어 서비스를 알아보고 시도해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와 재결제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4년 차가 되었네요. 아이가 7세 때부터 키즈스피킹 수업을 시작하며 잉그올의 여러 튜터님과 함께했고, 그중 아이와 텐션이 잘 맞고 즐겁게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제임스 튜터님과 현재 주 2~3회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후기에서는 잉그올 키즈영어를 이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과, 그것을 어떻게 보완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콘텐츠는 많은데, 내 아이에게 맞는 게 뭔지 모르겠다면? 잉그올에서는 상담 시 아이의 영어 발화량을 구체적으로 점검해 줍니다. 3개월 혹은 6개월 전과 비교해 아이가 실제로 사용한 문장과 어휘를 분석하고, 현재 수준에 맞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꼼꼼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레벨에 맞는 잉그올 키즈 콘텐츠를 그대로 활용했지만, 어휘나 리딩 면에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별도로 보카 수업을 찾아볼까도 고민했는데, 튜터님과 상담을 통해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오프라인 원서를 추천받아 지금은 제임스 튜터님과 함께 리딩북을 마무리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업이면 한 권을 완독하게 됩니다!) 제임스 튜터님의 열정에 놀란 순간 수업 중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리딩 수업에서 아이가 어려워했던 어휘를 별도로 정리해 르네상스 보카온 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퀴즈를 직접 만들어 링크를 보내주셨다는 점입니다. 복습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튜터님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ㅋㅋ) 사실 한때는 잉그올과 함께 저렴한 화상영어(인스타 공구 상품)를 병행한 적도 있었습니다. 레벨테스트 후 정해진 책으로 수업하는 방식이었는데, 막상 그 책이 아이 수준과 맞지 않았고 다른 선택지도 없었습니다. 잉그올은 달랐습니다. 맞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주변을 보면 학원을 다니면서도 어휘가 부족해 SR 점수가 낮다며 빨간 책, 퍼플 책 등 보카 교재를 따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 길을 걸을 뻔했지만, 잉그올에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업을 직접 설계해 주셨습니다. 4년간 쌓인 아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점과 부족한 부분, 엄마표 영어의 고민까지 함께 나누고,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역제안해 주시니 자연스럽게 계속 믿고 맡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의 영어 루틴 덕분에 현재 초등 3학년인 아이의 스피킹은 잉그올 수업으로, 리딩은 집에서 수준에 맞는 원서를 함께 읽는 엄마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 2~3시간씩 학원을 다니며 빡세게 공부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지금 이 시기에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즐겁게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인터넷에서는 매일 새로운 키즈 화상영어 광고가 쏟아지지만, 결국 잉그올로 돌아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세심함과 맞춤형 접근 덕분이 아닐까요. 어제도 리딩책이 거의 끝나가니, 다음 단계로 함께할 라이팅 수업에 대해 상담을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잉그올과 함께할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잉그올 4년 차 후기 —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수업을 만들어주는 곳
2026.05.19 19:19
강*희
잉그올과 인연을 맺은 지 벌써 4년이 됐습니다. 여러 화상영어 서비스를 알아보고 시도해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와 재결제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4년 차가 되었네요. 아이가 7세 때부터 키즈스피킹 수업을 시작하며 잉그올의 여러 튜터님과 함께했고, 그중 아이와 텐션이 잘 맞고 즐겁게 영어를 가르쳐 주시는 제임스 튜터님과 현재 주 2~3회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후기에서는 잉그올 키즈영어를 이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과, 그것을 어떻게 보완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콘텐츠는 많은데, 내 아이에게 맞는 게 뭔지 모르겠다면? 잉그올에서는 상담 시 아이의 영어 발화량을 구체적으로 점검해 줍니다. 3개월 혹은 6개월 전과 비교해 아이가 실제로 사용한 문장과 어휘를 분석하고, 현재 수준에 맞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꼼꼼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레벨에 맞는 잉그올 키즈 콘텐츠를 그대로 활용했지만, 어휘나 리딩 면에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별도로 보카 수업을 찾아볼까도 고민했는데, 튜터님과 상담을 통해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오프라인 원서를 추천받아 지금은 제임스 튜터님과 함께 리딩북을 마무리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업이면 한 권을 완독하게 됩니다!) 제임스 튜터님의 열정에 놀란 순간 수업 중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리딩 수업에서 아이가 어려워했던 어휘를 별도로 정리해 르네상스 보카온 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퀴즈를 직접 만들어 링크를 보내주셨다는 점입니다. 복습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튜터님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ㅋㅋ) 사실 한때는 잉그올과 함께 저렴한 화상영어(인스타 공구 상품)를 병행한 적도 있었습니다. 레벨테스트 후 정해진 책으로 수업하는 방식이었는데, 막상 그 책이 아이 수준과 맞지 않았고 다른 선택지도 없었습니다. 잉그올은 달랐습니다. 맞는 프로그램이 없으면?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주변을 보면 학원을 다니면서도 어휘가 부족해 SR 점수가 낮다며 빨간 책, 퍼플 책 등 보카 교재를 따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 길을 걸을 뻔했지만, 잉그올에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업을 직접 설계해 주셨습니다. 4년간 쌓인 아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점과 부족한 부분, 엄마표 영어의 고민까지 함께 나누고,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역제안해 주시니 자연스럽게 계속 믿고 맡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의 영어 루틴 덕분에 현재 초등 3학년인 아이의 스피킹은 잉그올 수업으로, 리딩은 집에서 수준에 맞는 원서를 함께 읽는 엄마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 2~3시간씩 학원을 다니며 빡세게 공부하는 방식은 아니지만, 지금 이 시기에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즐겁게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인터넷에서는 매일 새로운 키즈 화상영어 광고가 쏟아지지만, 결국 잉그올로 돌아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세심함과 맞춤형 접근 덕분이 아닐까요. 어제도 리딩책이 거의 끝나가니, 다음 단계로 함께할 라이팅 수업에 대해 상담을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잉그올과 함께할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아래 튜터에 대한 후기예요

Jame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