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잉그올과 함께 입을 트고, 해외 박사 과정 길을 연 후기

2026.05.15 14:27

구*준

안녕하세요, 잉그올 수업을 통해 Fall 2026 미국 박사과정에 합격하게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영어 회화 실력을 잡고자 관련 플랫폼을 검색하던 중 잉그올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재와 다양한 경력을 갖추신 튜터님들의 소개 영상을 보고 수강을 결심했습니다. 업무로 인해 영어의 다른 영역은 꾸준히 해왔지만, 스피킹만큼은 놓은 지 오래되어 처음에는 간단한 회화부터 다시 시작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레벨을 올려나갔습니다. 철학 등의 흥미롭지만 어려운 토픽보다는, 기존 지식이 충분해서 서툴더라도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토픽을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당장 관심이 가는 주제보다 입이 트이는 주제를 우선한 것이 초반 감을 잡고 제 실수를 드러나게 하여 피드백을 받고 교정하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잉그올은 스몰토크와 시사부터 네트워킹, 면접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설령 제가 준비한 토픽으로 진행하더라도 튜터님들께서 경력이 좋으셔서 충분히 이러한 단계적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이력서(CV), 학업계획서(SOP), 자기소개서(PS) 등 서류는 개인적으로 준비했지만, 인터뷰만큼은 잉그올을 통해 적극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잉그올의 박사과정 인터뷰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오픈 카톡방이나 블로그, 레딧, GradCafe 등을 함께 활용하여 예상 질문과 질문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기본 질문(지원 동기 등), 연구 관련 질문(관심 분야, 연구 주제 등), 연구 외 질문(연구실 내외 협업 등)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준비했는데, 돌이켜보면 잉그올의 인터뷰 커리큘럼이 꽤 탄탄하여 해당 섹션과 교재만 잘 숙지해도 실제 인터뷰 때 받은 질문의 절반 이상은 커버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준비는 대부분 Megan 튜터님과 함께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서도 꼼꼼한 피드백을 주셨기에, 실제 인터뷰에서는 오히려 편안하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 특히 도움이 되었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가 무심코 틀린 문법 오류나 부자연스러운 표현을 바로 캐치하여 노트에 정리해 주셨고, 패러프레이즈 및 구체적인 예시를 더하는 피드백을 통해 수업 후에도 훨씬 풍부한 답변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둘째, 제가 준비한 답변이 교수님 입장에서는 피상적이고 일반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셋째, 접속어의 일관성이 전문적인 인상을 주는 데 중요하다는 점도 알려주셨습니다. 이외에도 교재 내 질문 외에도 즉석에서 팔로업 질문을 던져주시는 등 실전에 가까운 연습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정신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승진, 이직, 결혼 등 인생의 마일스톤을 하나씩 짚어가며 앞으로 나아가는데, 저는 해외 박사 준비에만 매달리며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에 작년 하반기 및 올해 1, 2월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때문에 영어 실력이 정체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Megan 튜터님의 칭찬과 격려가 영어 실력 향상 및 미국 및 유럽 박사 합격까지 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튜터님을 찾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좋은 피드백을 받더라도 그것이 실제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까지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당장 입시나 이직 등 구체적인 목표가 없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마음으로 잉그올과 함께 준비해 나가신다면, 목표가 생겼을 때 좋은 결과로 보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박사과정 합격 이후 아카데믹한 발표와 티칭뿐만 아니라 스몰토크 중심의 네트워킹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격 후기

잉그올과 함께 입을 트고, 해외 박사 과정 길을 연 후기

2026.05.15 14:27

구*준

안녕하세요, 잉그올 수업을 통해 Fall 2026 미국 박사과정에 합격하게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영어 회화 실력을 잡고자 관련 플랫폼을 검색하던 중 잉그올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재와 다양한 경력을 갖추신 튜터님들의 소개 영상을 보고 수강을 결심했습니다. 업무로 인해 영어의 다른 영역은 꾸준히 해왔지만, 스피킹만큼은 놓은 지 오래되어 처음에는 간단한 회화부터 다시 시작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레벨을 올려나갔습니다. 철학 등의 흥미롭지만 어려운 토픽보다는, 기존 지식이 충분해서 서툴더라도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토픽을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당장 관심이 가는 주제보다 입이 트이는 주제를 우선한 것이 초반 감을 잡고 제 실수를 드러나게 하여 피드백을 받고 교정하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잉그올은 스몰토크와 시사부터 네트워킹, 면접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설령 제가 준비한 토픽으로 진행하더라도 튜터님들께서 경력이 좋으셔서 충분히 이러한 단계적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이력서(CV), 학업계획서(SOP), 자기소개서(PS) 등 서류는 개인적으로 준비했지만, 인터뷰만큼은 잉그올을 통해 적극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잉그올의 박사과정 인터뷰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오픈 카톡방이나 블로그, 레딧, GradCafe 등을 함께 활용하여 예상 질문과 질문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기본 질문(지원 동기 등), 연구 관련 질문(관심 분야, 연구 주제 등), 연구 외 질문(연구실 내외 협업 등)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준비했는데, 돌이켜보면 잉그올의 인터뷰 커리큘럼이 꽤 탄탄하여 해당 섹션과 교재만 잘 숙지해도 실제 인터뷰 때 받은 질문의 절반 이상은 커버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준비는 대부분 Megan 튜터님과 함께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서도 꼼꼼한 피드백을 주셨기에, 실제 인터뷰에서는 오히려 편안하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중 특히 도움이 되었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가 무심코 틀린 문법 오류나 부자연스러운 표현을 바로 캐치하여 노트에 정리해 주셨고, 패러프레이즈 및 구체적인 예시를 더하는 피드백을 통해 수업 후에도 훨씬 풍부한 답변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둘째, 제가 준비한 답변이 교수님 입장에서는 피상적이고 일반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셋째, 접속어의 일관성이 전문적인 인상을 주는 데 중요하다는 점도 알려주셨습니다. 이외에도 교재 내 질문 외에도 즉석에서 팔로업 질문을 던져주시는 등 실전에 가까운 연습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정신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승진, 이직, 결혼 등 인생의 마일스톤을 하나씩 짚어가며 앞으로 나아가는데, 저는 해외 박사 준비에만 매달리며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에 작년 하반기 및 올해 1, 2월에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때문에 영어 실력이 정체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Megan 튜터님의 칭찬과 격려가 영어 실력 향상 및 미국 및 유럽 박사 합격까지 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튜터님을 찾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좋은 피드백을 받더라도 그것이 실제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기까지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당장 입시나 이직 등 구체적인 목표가 없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마음으로 잉그올과 함께 준비해 나가신다면, 목표가 생겼을 때 좋은 결과로 보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박사과정 합격 이후 아카데믹한 발표와 티칭뿐만 아니라 스몰토크 중심의 네트워킹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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