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2026.02.04 15:10
최*은
안녕하세요, 잉그올 수업을 통해 희망했던 학교에서 합격 레터를 받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의 미국 석사 지원 과정은 굉장히 촉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석사 지원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미래에 대한 목표가 선명하지 않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석사 진학과 관련된 정확하고 분명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서 더 고민했습니다. 유학원을 통해 도움을 얻어보려 했지만 결국 모든 것을 제가 알아보고 제가 혼자 해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유학원에서 제공해주는 정보는 제가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정도의 내용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영어 공부다 생각하고 관심 있던 석사가 있는 거의 모든 대학원의 관련 정보를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백여 개의 석사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각 학교들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고, 제가 관심 있는 분야와 석사를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이 분명해지면서 지원해야 할 학교와 프로그램이 명확해졌습니다. 하지만 고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지원을 준비할 기간이 2-3개월만 있었습니다. 시작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과 석사 프로그램을 엑셀에 리스트 업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학교들의 마감일을 기준으로 지원 관련 정보를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서류와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각 학교의 웨비나에 참여하고 가능한 경우 입학처와의 상담을 통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며 에세이를 작성하였습니다. 잉그올은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에서 초청 인터뷰 제안이 들어와 면접 준비를 하며 알게 된 곳이었습니다. 구글에서 후기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개인 사용자들의 장기 사용 경험 글들과 추천하는 후기들을 보고 잉그올 학습 디자인팀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에서 학습 디자이너님을 통해 면접 준비에 도움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선생님 추천을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의 석박사 유학 웨비나를 통해서 잉그올 시스템에 확신을 얻고 수강권을 결제했었습니다. 인터뷰를 준비할 수 있는 일주일 동안 수차례 원어민 선생님들과 모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제 인터뷰 환경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 인터뷰를 통해서 답변할 내용들이 정돈되고 제 대답에 대해서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내용뿐만 아니라, 발음과 문법 등등 자주 하는 실수나 어색한 표현들도 수정이 되었습니다. 모의 인터뷰 덕분에 불안함과 초조함보다는 희망 석사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설렘과 떨림만을 가지고 인터뷰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 마지막, 준비하지 않았던 돌발 질문에 자연스럽게 답하여 면접관 분이 만족스럽게 끄덕이셨던 기억이 납니다. 자연스러운 대답이 가능했던 것은 잉그올 원어민 선생님들과 했던 많은 인터뷰 상황에서의 대화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잉그올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 얻길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합격 후기
미국 석사 합격 후기
2026.02.04 15:10
최*은
안녕하세요, 잉그올 수업을 통해 희망했던 학교에서 합격 레터를 받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의 미국 석사 지원 과정은 굉장히 촉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석사 지원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미래에 대한 목표가 선명하지 않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석사 진학과 관련된 정확하고 분명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서 더 고민했습니다. 유학원을 통해 도움을 얻어보려 했지만 결국 모든 것을 제가 알아보고 제가 혼자 해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유학원에서 제공해주는 정보는 제가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정도의 내용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영어 공부다 생각하고 관심 있던 석사가 있는 거의 모든 대학원의 관련 정보를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백여 개의 석사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각 학교들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고, 제가 관심 있는 분야와 석사를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이 분명해지면서 지원해야 할 학교와 프로그램이 명확해졌습니다. 하지만 고민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지원을 준비할 기간이 2-3개월만 있었습니다. 시작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과 석사 프로그램을 엑셀에 리스트 업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선순위가 높은 학교들의 마감일을 기준으로 지원 관련 정보를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서류와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각 학교의 웨비나에 참여하고 가능한 경우 입학처와의 상담을 통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며 에세이를 작성하였습니다. 잉그올은 가장 가고 싶었던 학교에서 초청 인터뷰 제안이 들어와 면접 준비를 하며 알게 된 곳이었습니다. 구글에서 후기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개인 사용자들의 장기 사용 경험 글들과 추천하는 후기들을 보고 잉그올 학습 디자인팀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에서 학습 디자이너님을 통해 면접 준비에 도움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선생님 추천을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의 석박사 유학 웨비나를 통해서 잉그올 시스템에 확신을 얻고 수강권을 결제했었습니다. 인터뷰를 준비할 수 있는 일주일 동안 수차례 원어민 선생님들과 모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실제 인터뷰 환경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모의 인터뷰를 통해서 답변할 내용들이 정돈되고 제 대답에 대해서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내용뿐만 아니라, 발음과 문법 등등 자주 하는 실수나 어색한 표현들도 수정이 되었습니다. 모의 인터뷰 덕분에 불안함과 초조함보다는 희망 석사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설렘과 떨림만을 가지고 인터뷰에 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 마지막, 준비하지 않았던 돌발 질문에 자연스럽게 답하여 면접관 분이 만족스럽게 끄덕이셨던 기억이 납니다. 자연스러운 대답이 가능했던 것은 잉그올 원어민 선생님들과 했던 많은 인터뷰 상황에서의 대화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잉그올을 통해서 원하는 결과 얻길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